차 없는 25살의 혼자 제주 서쪽 뚜벅이 여행. 영원히 못 잊을 시골 바다, 카페, 숙소, 소품샵 ☕︎ (다꾸, 빈티지샵, 비치코밍, 협재, 금능, 해수욕장, 식당) | 뷰스터(Viewster)